하나님의 돌보심

외로움이란 혼자가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하죠. 사람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데, 만일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외로움은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천사가 마리아를 방문하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엄청난 책임이 따르지만 그보다 더 큰 축복이 있죠.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부부는 아기를 갖기 전에 언제가 좋을지 서로 의견을 나누고 태어난 아기에 대한 여러 가지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를 낳기 전에 엄마, 아빠가 건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랑의 언어들

사랑의 언어는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말하는거예요. 선물을 주고 받음으로써 사랑을 표현할 수 도 있고, 멋진 시간을 함께 보내거나, 칭찬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죠. 중요한 건 부부간에 서로의 언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겁니다.

예수께서 폭풍을 잠잠케 하심

우리는 종종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들의 대부분은 사실 잘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두려움이란 감정은 아주 강하죠. 우리는 그 두려움에 맞서야 합니다. 풍랑을 만났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부르짖는 것뿐이었죠. 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돕기 위해 일어나셨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새롭고 낯선 동네에 가서 좋은 이웃을 만나는 건 복입니다. 누가 좋은 이웃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들으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소경 바디매오

성경에 나오는 소경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만난 뒤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바디매오가 예수님을 간절히 부를 때 예수님은 그에게로 와주셨습니다. 간절히 주님을 불러보세요. 그분이 여러분에게 찾아오십니다.

엘리야와 가난한 과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남에게 베풀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꼭 금전적인 것이 아니어도 됩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자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줄 사람을 간절히 원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에훗의 이야기

뇌성마비는 움직임을 제어하는 뇌의 손상에 의해 발생하는데, 한 번 손상된 뇌는 상태가 좋아지거나 악화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 에훗이라는 사람도 장애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장애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큰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돌보신다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하게 하려면 ‘우리 엄마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셔’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누구나 자녀교육에 대해 근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염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오늘’에 집중할 때 염려는 줄어듭니다.

사무엘

하나님은 여러분의 “어머니”라는 사명에 대해 무척 신경쓰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서 키우기 원하시고 여러분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우리가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나님께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격려

누구나 우울감에 사로잡히면, 세상이 매우 어둡고 재미없어 보여요. 여러분이 만약에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매일 좋은 일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운동은 행복한 호르몬을 만든다고 해요. 엔도르핀이라고 알려져 있죠. 하나님이 우울증의 화학적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저희의 몸을 그렇게 설계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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