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와 낙태를 지지하는 여권 운동 단체인 전미여성기구(NOW)에서 활동했던 에이미 트레이시(Amy Tracy)는, 회심 후 10여 년 뒤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내가 원하는 사람과 (육체적인) 사랑을 하고, 원하는 것을 피우며, 내가 원하는 대로 즐기며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나는 참 자유란, 깊은 내면이 말하는, 내가 해야하는 것을 행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참 자유는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