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내가 오늘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 존 페이튼 (1)

하지만 삭개오는 신경 쓰지 않았어. 누가 보든 말든 정신 없이 달려가 나무 위로 올라간 삭개오는, 드디어 나무 가지 사이로 예수님을 보았단다! “아! 보인다! 아주 잘 보여! 저 분이 예수님이구나! 아, 예수님! 그래, 여기서 예수님을 실컷 봐야겠다.” 그런데 그 때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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