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남한에서 살아남기’ 오리엔테이션

말이 통한다고 그 사회와 문화를 다 이해하는 건 아니죠.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데는 참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내 입장에서 상대방을 도우려다보면 오히려 그것이 상대방과 자신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