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교회적응기 - 멘토링 프로그램

사고를 낸 분이 제 말투를 듣더니 북한 사람인지 알고 막 무시하고 그래서 ‘너무 억울한데 연락할데도 없다’고 생각할 때 저희 부모님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저희 아빠가 모든 일들을 다 감당하시고 해결해 주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