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위해 남한청년들, 탈북청년들 그리고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

다른 문화 속에서 살다가 만난 남북한의 사람들에게는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편견없이 서로를 대한다면, 통일은 이미 우리 삶 속에 시작된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