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 시간” 진행자인 잭 폰테인은 지난 40년 동안 매우 활동적인 성경교사로 사역해왔다. 당시 28살이던 그가 회심한 지 일 년 후인 1968년에 미래가 보장된 전자연구개발직에서 근무하고 있던 그를 하나님께서 부르셨고 3년 후인 31살 때 전임사역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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