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드리는 선물

가렵고 화끈거립니다. 아주 아프고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게 생겼다고 하면 사람들이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병에 걸리면 결코 웃을 수 없습니다. 무슨 질환일까요? / 선물을 주는 일은 받는 일만큼 기분 좋은 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예수님께 여러분의 죄와 그로 인한 슬픔, 죄 용서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알리고 간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기다리시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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