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 – 데이비드 스켈
과학 ∙윤리 ∙종교에 대한 대화
갈등을 찾고자 한다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쪽 측면을 보는 데 열린 마음으로 임하면 일치되는 점도 많고 협력되는 면도 많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과학자들과 기독교 신자들이 직접 만나는 경우 그들 중 누구도 서로를 적대시 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들 모두는 호기심과 동정심이 많지만 진리를 찾는데 있어서는 굽힘이 없습니다. 이들이 협력한다면 양 측 모두 자신들의 이해를 넓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남겨진 사람들 – 휴거의 시작
두 종류의 이름표 뭉치가 쌓여 있는 책상 2개가 있는 방안에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한 쪽 책상의 이름표에는 “예수님께 속한 자”라고 적혀있고 다른 쪽 이름표에는 “버림을 당한 자”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름표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허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선택하는 경우 그것에 대하여 하나님 탓이라고 원망할 수 없습니다.
아직 죽을 준비가 되지 않으셨군요. 그럼 지금 준비해 보시죠.
이것은 일부 국가에서 15세와 49세 사이의 사람들이 사망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치명적으로 위협적인 이 병은 사망 형태 순위 중 10번째에 해당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확실한 것과 불확실한 것 구분하기
아이스크림과 딸기와 바나나를 가져다가 믹서기에 집어 넣고 돌립니다. 그러면 이 재료들은 완벽하게 혼합되어 원래 재료를 분리해 낼 방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어떤 과일이 들어가 있는지 조차 감지할 수 없습니다. 어떤 부분이 사실이고 어떤 부분이 허구인지 아무도 구분할 수 없는 일들 처럼요.
무거운 짐을 홀로 짊어져야만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성경에서 다윗은 좌절 속에 있어야 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에게 생명을 가져가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조차도 영혼의 어두운 밤을 겪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고통이 왔다고 하여 여러분이 나쁜 기독교인이 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등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그런 느낌이 가끔은 들기도 하겠지만요.
무지가 사람을 죽인다
에볼라 바이러스로 사람들이 죽기 시작했을 때, 시에라리온의 거주민들은 수 백 년 동안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관습을 따랐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의 치료자를 찾아간 것이었죠. 그러나 치료자 본인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려서 에볼라를 전염시키는 발원지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건강했던 사람들 수십 명이 사망했습니다.
삶이란 살 가치가 있는 것인가 - 라비 재커라이어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활 방식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에 반대합니다. 문제는 기독교 신앙을 실천해 본 결과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포용적 배타주의 - 불관용 사회 (2)
요한복음 3장 17절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람들을 배척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라는 유일한 정식 문을 통하여 들어가기를 거절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차별없는 은혜를 거절하기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불관용 사회 (1)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의 행동을 양심적으로 찬성하거나 성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들어줄 수는 있습니다. 대신에 우리도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관용의 마음을 우리 쪽을 향해 조금 더 열어줄 것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칭찬할 수 없다면 최소한 우리를 참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