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통 / 하나님이 주신 평안

가슴이 답답하거나, 손발이 차거나 예민해지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이것은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신경계는 우리 몸에서 통신망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들을 제어하죠. 또한 우리의 뇌는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혹시 긴장되거나 불안하신 분들은 오늘 방송을 통해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더 보기

두뇌 / 하나님께 배우기

하나님께서 우리의 뇌를 지으셔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획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놀랍지 않나요?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자신의 성공과 실수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배울 수 있다는 겁니다.

십자가 언덕의 마리아

부활절은 오늘 우리의 삶이 예수님의 새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확인하고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에도 마음에 평안을 줍니다. 또한 일이 어렵게 될 때에도 소망을 갖게 합니다. 예수님이 날마다 우리와 함께 걷고 계시는 것을 믿게 합니다.

장애와 함께 사는 방법

아이들에게는 친숙한 얼굴이 중요해요. 친숙한 얼굴은 아이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안전함을 줍니다. 때로는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가서 하나님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고 느낄 때도 있어요. 어떤 때는 너무 평안해서 하나님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지요! 하지만 하루하루, 또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친숙해져야 합니다.

궁극적인 평화

평화란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건 우리 마음이 평안함을 의미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삶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얻게 되는 평화를 말하지요. 세상이 주는 평화는 대개 갈등이나 전쟁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주신 평화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안에 남아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 평화와 함께라면 우리는 과거에 대해 걱정하거나, 현재 일로 두려워하거나, 미래의 일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

날카로운 것에 베이거나 뾰족한 것에 찔렸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피를 멈추게 하는 것입니다. 천이나 맨손으로 출혈이 있는 부분을 단단히 눌러주세요. 하나님은 우리 몸의 상처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때 섬세한 손길로 치유해 주신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십니다.

나는 좋은 일꾼인가?

당신은 책임감 있는 일꾼인가요? 당신은 직장에서 동료들과 잘 지내나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나요? 당신은 정직한가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일을 감사함으로 또 기쁨으로 감당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을 축복해 주 실겁니다.

생명을 선택하세요

자살은 다양하고 행복한 많은 일들을 경험할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자살로 인해 결혼도 자녀도 여행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는 거죠. 자살한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계획하신 온갖 좋은 것들도 결코 받지 못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귀중한 존재랍니다. 젖먹이 어머니가 아기를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잊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동학대 / 하늘을 나는 새로부터 배우기

하나님은 새를 돌보실 뿐만 아니라 우리 하나하나를 매우 세심히 돌보십니다. 우리가 비록 부족한 믿음을 보일때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심히 돌보십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감옥 안의 삶

여러분! 외롭다고 느끼시나요? 감옥에 있거나 혹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서 삶이 감옥같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그런 상황일지라도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도와 줄 누군가가 있습니다. 요셉은 젊음을 감옥에서 보냈어요. 요셉이 감옥에서 나왔을 때 서른 살이었으니까요. 열 일곱살 때 노예로 팔려와 다시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요셉이 어떻게 이 고난 속에서 살았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수리로부터 배우는 교훈

엄마가 아이들을 정해진 울타리 안에 두려는 것은 아이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못된 일에 휩쓸려 다치거나 곤란한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게 내버려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요즘은 점점 부모들이 아이들을 훈육하는 일에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 라고 말하는 것이 즐거운 일은 아니지만, 제재를 하지 않는 것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더욱 고통스러운 결과를 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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