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다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꾸시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분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살아갈 때 우리 스스로 변화되도록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섬세하고 세밀한 손길, 여러분을 부르시는 세밀하고 따뜻한 손길... 오늘 여러분에게 일어난 일이 우연일지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섬세한 손길일지 생각해보세요. 결국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길로 이끄실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물

만약 의사가 누군가에게 ‘당신의 남은 인생은 단 3개월 뿐입니다.’라고 말한다면 아마 그때부터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루하루가 선물인 것을 그제서야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걸 알 때, 설령 우리의 인생이 3개월뿐이 남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평안할 수 있습니다.

관계와 용서

용서는 상대방이 한 일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는 복수할 나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잘못했고 나에게 많은 해를 끼쳤지만, 그 일로 인해 당신이 계속 고통 받기를 바라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시험

살다보면 많은 유혹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할지는 자신의 선택이죠. 무엇이 옳은지 알고도 잘못된 걸 선택했다면 그것은 죄입니다. 죄는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고 사망으로 이끕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이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대적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숨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것입니다.

아이들의 화를 다스리기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떼쓰기도 함께 커갑니다. 아이들은 몸짓, 표정, 호흡 등 비언어적인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떼쓰기는 결국 자신이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을 때 불만을 표현하는 방법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시면서 지혜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편견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긴 했지만 사실 요나는 그들이 구원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은 그걸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주시는 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이 무조건적인 사랑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미움과 복수심이 있다면 하나님께 변화시켜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

‘아이는 기도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도록 도전을 주십니다.

스승이신 예수님

예수님과 그분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있습니다. 대부분이 평범한 사람들이지요.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사람들로 하여금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예수님은 율법을 더 깊은 차원으로 가져가셨습니다.

자녀에게 존중을 가르치기

슬픔에 빠진 친구 도와주기

고통 속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건 지혜로운 말을 하는 우리의 ‘입’이 아닙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우리의 ‘귀’가 가장 큰 보물입니다. 친구의 고통에 함께 공감해주는 마음은 그가 새로운 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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