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드라마

오늘은 부활절을 맞은 민아네 가족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가 봅니다. 민아와 언니 민경이 그리고 민아 엄마가 선생님을 찾아왔네요?

하나님은 학대를 어떻게 보시는가?

학대란 더 큰 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즐겁게 하기 위해 그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더 크고 강해서 힘으로 괴롭힐 수도 있고, 상사처럼 더 높은 위치에 있거나 대출 업자나 집주인처럼 더 부자일 수도 있고, 경찰처럼 권위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학대에 대해 매우 분노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소중한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

여러분은 생각을 나눌 진정한 친구가 있나요? 친구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친구라도 때로는 나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빛

화상을 입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화상의 여러 종류와 치료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렇게 화상을 입게 하는 불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둠 속에서 빛을 가져오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 ‘빛’이라는 단어에는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넘어짐

40대가 되면 여성들은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니다. 골다공증에 걸리면 살짝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기 쉽죠. 그런데 우리가 살다 보면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 만일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다 용서해 주시고 정결케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방해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편두통처럼 불쑥 찾아와 우리의 일상을 방해하는 것들이 있죠? 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기 위해 방해라는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세운 계획보다, 우리가 이런 방해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답니다.

씻음

한센병이 힘든 이유는 신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자존감을 망가뜨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과 슬픔에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변함없는 사실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모두 사랑하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가 겪는 고통과 슬픔을 통해서 돕고 계시다는 겁니다.

유방암과 고통

유방암은 무서운 병입니다. 하지만 치료방법은 끊임없이 발전되고 있고, 전 세계에 암을 이기고 생존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고통을 겪을 때마다 ‘왜 하나님은 내게 이런 고통을 허락하실까’라고 질문합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아기들이 태어나 자라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놀랍습니다. 아기들은 자기의 필요를 채워주는 엄마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모든 면에서 부모를 의존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동과 생각이 어린아이 같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문제를 내려놓기

인생은 언제나 변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이 돌아옵니다. 분명히요! 그러니 언젠가는 지나갈 문제로 인해 자신을 해치려 들지 마세요. 하나님께 삶의 어려움을 담대히 마주대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세요.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새로운 탄생

아기들은 정말 하나님의 작은 선물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우리의 새로운 가족이 되는 거죠? 주님 안에서의 새로운 탄생, 이것을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서는 거듭남이라고 부른답니다. 이것은 이 땅에서의 출생과 같은 자연적, 물리적 출생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는 영적 출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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