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슬픔이라는 건 아주 자연스런 감정입니다. 슬픔에 대처하는 방법은 직면한 상황에 따라, 또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 슬퍼하고 힘들어할 때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그럴 땐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답니다.

예수의 어머니

엄마가 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아이로 인한 기쁨이 더 크기 때문에 다 인내하고 견디게 되는 것 같아요. 성경에 예수의 어머니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서 이 땅을 구원할 아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을 때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엄마의 역할을 잘 감당했던 마리아를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큰 잔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잘 하는 편인가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성경에 큰 잔치를 베푼 주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심

요즘 불임부부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엔 의술이 많이 발달해서 시험관 아기나 인공수정 등을 통해 아기를 갖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불임이라는 말보다 난임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난임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나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

어쩌면 많은 여성들이 정원이 엄마처럼, 바쁜 생활 속에서 또는 남편의 직업과 경력의 그늘 속에서 자신의 길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우선 하는 일을 잠시 멈추고,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나를 가슴 뛰게 하나?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공급자

하나님께서는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고아와 과부들을 얼마나 특별하게 사랑하시는지 느낄 수 있어요. (신명기 10:18, 시편146:9)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다 아시고, 이해하시고, 우리의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돌보심

외로움이란 혼자가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하죠. 사람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데, 만일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외로움은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돌보심

외로움이란 혼자가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하죠. 사람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데, 만일 다른 사람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외로움은 우리를 슬프게 만듭니다.

천사가 마리아를 방문하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엄청난 책임이 따르지만 그보다 더 큰 축복이 있죠.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부부는 아기를 갖기 전에 언제가 좋을지 서로 의견을 나누고 태어난 아기에 대한 여러 가지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를 낳기 전에 엄마, 아빠가 건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랑의 언어들

사랑의 언어는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말하는거예요. 선물을 주고 받음으로써 사랑을 표현할 수 도 있고, 멋진 시간을 함께 보내거나, 칭찬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죠. 중요한 건 부부간에 서로의 언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겁니다.

예수께서 폭풍을 잠잠케 하심

우리는 종종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들의 대부분은 사실 잘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두려움이란 감정은 아주 강하죠. 우리는 그 두려움에 맞서야 합니다. 풍랑을 만났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부르짖는 것뿐이었죠. 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돕기 위해 일어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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